[한국어]2022 제22회 한국퀴어영화제(KQFF) 루프탑 상영회 두번째 “한여름 밤의 일본영화”에 대해 안내합니다.

2022-07-20

한여름밤 야외상영회를 통해 즐기는 퀴어영화.

제22회 한국퀴어영화제는 에무시네마와 함께 루프탑 상영회를 진행합니다.

무더운 여름밤바람 솔솔 불어오는 루프탑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퀴어영화의 향연을 즐겨보세요.


※ “한여름 밤의 일본영화” 상영회는 제22회 한국퀴어영화제 기념식 “리유니온 Re-union: 극장에서 다시 만나다”와 패키지로 진행됩니다.




1. 상영회 소개

담담하고 아름다운, 한 여름밤의 선선한 바람을 닯은 일본 감성 충만한 단편선.


2. 일시 및 장소

- 2022.07.23일(토) 20:10 에무시네마 4F 가르강루프탑


3. 티켓 구매 및 수령 방법

1) 아래 링크를 통하여 티켓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.

- https://shop.sqcf.org/kqff2022_eventticket/?idx=46

2) 당일 에무시네마 2층 티켓 데스크에서 예약 확인 후 티켓을 드립니다.


4. 유의사항

1) 밤 공기가 차가워 외투 등 준비 부탁드립니다.

2) 루프탑 입장은 상영 10분 전부터 가능하며, 좌석은 입장순입니다

3) 1인당 구매할 수 있는 티켓 최대 구매수량은 4매입니다.


5. 문의

- 한국퀴어영화제집행위원회 이메일 kqff@kqff.co.kr 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.


6. 상영작 정보

1) 상영작: <베일을 쓰기까지>, <가장 푸른 빛의 수조>, <소매가 하나 달린 물고기>

2) 상영시간: 68분

3) 이용 가능 연령: 15세 이상 관람가

4) 상영작 별 상세 소개


□ 베일을 쓰기까지 Veils



- Japan┃2021┃18 min┃Ⓖ┃Fiction

- Director┃나카야마 에리카 Erika Nakayama

- 영화소개:

일본 특유의 감성이 잘 보이는 레즈비언 커플의 결혼 이야기. 이성애 중심으로 운영되는 웨딩샵이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.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의 설렘을 스크린 너머까지 전달하면서도, “동성” 커플의 결혼 준비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사점까지 던져 준다.


□ 가장 푸른 빛의 수조 The Floating World



- Japan┃2021┃15 min┃⑮┃Documentary

- Director┃페르난도 수자, 파블로 쿠르토 Fernando Souza, Pablo Curto

- 영화소개:

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집에서 나와 호스트바에서 일하게 되는 주인공. 여러 방면에서 삶에 대한 고민, 사랑에 대한 고민 등이 잘 드러난다. 특유의 일본 감성이 잘 나타나 있는 작품.


□ 소매가 하나 달린 물고기 The Fish with One Sleeve



- Japan ┃2021┃35min┃Ⓖ┃Fiction

- Director┃츠요시 쇼우지 Tsuyoshi Shoji 

- 영화소개:

일본 트랜스젠더 여성의 일상. 수족관에서 일하는 주인공을 물고기로 표현하기도 하며, 주인공의 혼란을 물에 잠기는 소리로 표현하는 게 인상적이다. 비관적이지도, 낙관적이지도 않은 일상을 풀어낸 작품.



[한국퀴어영화제 후원하기]

- 무지개별 가입하기 [정기후원]: https://sqcf.org/donation_method/?bmode=view&idx=38557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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