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5-04-21
지난 17일, 제15회 퀴어영화제 출품공모가 모두 마감되었습니다.
열정이 가득한 작품들로 많은 관심 가져주신 점, 감사드립니다!
주말동안 장시간의 선정회의를 거쳐 선정된 작품들을 발표합니다.
그래도 살아간다 (조용근 감독)
끝말잇기 (나건녕 감독)
당신과 나의 집 (반박지은 감독)
렛미인 (고민지 감독)
서커스 (김물결 감독)
시절인연 (윤초연 감독)
아! 개운해 (한호승 감독)
어젯 밤에 연희가 날 더듬은 것 같은데 (박혜민 감독)
여름밤 (박상언 감독)
외출 (안소윤 감독)
좋아해, 너를 (위승범 감독)
프라그마 (박지현 감독)
some (이승준 감독)
The Race (김소윤 감독)
이상 14작품입니다.
제15회 퀴어영화제와 함께하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!
이 외에도 정말 좋은 작품으로 출품해 주신 모든 감독님들 및 출품자분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.
2015년 6월 18일부터 21일까지,
위의 선정작들과 더불어 더 많은 작품들과 함께 알차고 즐거운 퀴어영화제로 보답하겠습니다.
특히, 올해의 퀴어영화제 주목작으로 선정되는 제15회 퀴어영화제의 퀴프초이스(KQFF choice)는 어떤 작품들이 있을지도 많이 기대해주세요!
2014년 4월 20일, 제15회 퀴어영화제 & 제16회 퀴어문화축제 드림.